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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CO 인천 신포 상설 복합점을 찾아서...
기사입력 2016-08-26 오전 6:10:00 | 최종수정 2016-08-30 오전 6:10:47   




[전세복기자]인천 광역시 제물량로172-1(신생동2-37)에 자리한 120평 규모에 아주 대형 남성 복합점을 탐방 취재했다

# 년간 매출액은?

연간매출액은 8억여원정도이고 세금을 공제하고 나면 수익금에서 급여와 기타 비용등이 나가고 있다. 직원은 알바생 한명과 직원한명등 4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20155월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매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사장님께서는 젊어보이는데 금년에?

나이요. 66년생으로 슬하에 자녀2을 두었으머 큰딸은 24세로 26세에 결혼해서 직장생활하다가 38세부터 사업시작했습니다.

# 디자인에 대한 유행에 대해 ?

의류가 통이 좁은 스타일이 유행할 줄은 몰랐다. 이렇듯 의류에 변화가 없으면 의류 구매 욕구가 없기 때문에 유행이 필요하다. 스타일 변화는 유럽의 패션쇼에서 시작해서 이탈리아에서 모방과, 디자인들이 나라마다 취향에 맞게 유행을 시키는것입니다다.

# 매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하고싶은 말씀이있다면?

금액이 백화점보다 저렴하여 손님들이 부담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백화점에 들어가는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돌려주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유통비용 자체에서 착한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백화점 제품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원단이 같은 제품으로 같은 생산라인이기에 제품에는 백화점과 같기 때문입니다.

양복원단의 질을 따지자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140, 150160수등 원단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일반 양모나 혼방은 가격이 비슷합니다. 또한 임가공비도 비슷하기 때문에 국내 생산은 타산이 안맞아 주로 중국등 해외에서 생산해 오면서 임가공비에서도 가격은 별차이가 없으나 유통비에서 많이 줄이자는 차원입니다.

만약 백화점에도 똑같이 판매를 한다하면 금액이 백화점 가격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일모직과 코오롱에서도 십여년간의 근무를 해서 알지만 좋은 원단을 사서 좋은 가격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게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제품의 질은 높고 퀄리티역시 높지만 가격은 착한게 좋은 제품입니다.

매장의 장점은 수선실이 준비되어 있어 수선이 바로 되기 때문에 세탁소나 수선소에 따로 가지 않아도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비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에도 수선실이 있지만 본 매장의 강점은 백화점은 많은 브렌드의 매장들이 한 수선실을 사용하기에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본 매장은 본 제품에 대한 수선을 해드리기에 기다리는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또한 본 매장은 가방, 신발과 와이셔츠만도 100가지가 넘습 니다.  신사 정장은 149,000~329,000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자켓은 69,000부터, 셔츠역시 19,000부터 저렴하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장에 오시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갖추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50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을 지급을 하고 작은 것을 구매하더라도 꼭 작은 선물을 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은품은 매번 같은 제품은 아니고 직접 구매하여 드리는 거라서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기현 대표는 마지막으로 금액은 백화점에 비해 1/3 가격으로 다운이 되어있지만 원단은 똑같이 이태리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끝까지 인터뷰에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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