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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교육과정 안착을 위한 현장교원 워크숍 실시
기사입력 2016-11-10 오전 10:33:00 | 최종수정 2016-11-10 10:33   

 

[전세복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삼)은 11월 7일(월)과 8일(화) 이틀간 학산초등학교에서 현장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 안착을 위한 교과별 학생참여중심수업 연수를 가졌다.

‘교과별 학생참여중심수업 현장교원 연수’는 1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총론 및 안전한 생활 도입 이해하기, 2부는 각론으로 국어, 수학, 통합, 창의적체험활동 4개 교과별 학생이 주인이 된 교육과정 이해하기로 진행되었다. 지난 인천광역시교육청 연수에 이어 교육지원청 교사들이 워크숍 형태로 내일을 여는 미래 인재의 특성과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을 육성하기 위한 학교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검토하는 시간이 되었다. 교사가 아닌 학생이 중심이 되고, 지식전달이 아닌 핵심역량의 체험과 실제 적용이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의 적용을 위한 현장 교원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김윤주)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2015 개정교육과정을 통해 학교현장에 맞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학생참여중심의 수업을 진행하여, 배움의 과정 속에서 평가를 해나가는 방안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에서도 지역사회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학사 운영과 교육기부 등 다양한 재원 마련을 통해 행복교육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교육은 과거의 가치전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새로운 가치 창조에 있다.’믿음으로 연수를 추진한 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의 변화가 학교교육의 내실화와 이어지고, 교사와 학생의 바람직한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며, 연수에 참여한 뜨거운 교사들의 열기만큼 학교 현장에 개정 교육과정의 훈풍과도 같은 바람이 일기를 바라며 이틀간의 연수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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