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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개띠오빠’ 만담가 가수 최 현 떳다 !
월미도 특설야외무대에 나두리와 함께하는 사랑의 장학금 모금 자선공연
기사입력 2017-03-29 오후 7:35:00 | 최종수정 2017-03-30 오후 7:35:36   

 

 NPA 문화예술기획(대표 나두리)는 지난 2613-15시까지 인천월미도 문화의 거리 학 공연장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나두리와 야생마가 함께하는 행복나누기(장학금 모금)자선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행복나누기 자선공연에 가수 나두리 대표는 자선 공연뿐만 아니라 사랑의 빨간 밥 차 홍보대사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최근 발표한 신곡 '두리두리', '몽땅 줄 거야' 등 새로운 타이틀곡으로 열창해 많은 갈채를 받으며, 오늘공연의 특별초청 만담가 떳다 가수 최현 씨를 소개했다.

만담가 최현 씨는 NPA 문화예술기획 나두리 대표의 특별초대로 월미 문화거리 학 공연장에 새롭게 등장한 떳다 최 현 만담가수 겸 노래강사인 그는 노래교실 번개 외에도 여러 개의 닉네임이 있다. 떳다 가수 최 현, 만담가수 최 현, 노래강사 최 현 등, 오늘은 행복나누기 자선 공연에 가수로서 등장해 개띠오빠신곡을 발표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마야의 진달래 꽃가수 조 용필 씨의 여행을 떠나요열창으로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오늘 초청된 늦깍기 만담가 가수 최 현 씨는 자선공연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봉사하는 가수로 이번 사랑의 모금함 자선공연은 모금된 금액으로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는 나두리 기획 봉사단 행사라 작년부터 함께 참가하고 있다.

이번 월미도 나두리 봉사 자선공연은 매달 2번 있는 공연으로 시간만 되면 함께 하는 행복나누기 장학금 자선모금공연에 초대가수로 2017년 첫 공연에 초청받고 함께 참여하기 위해 월미도 문화의 거리 학 공연장으로 달려왔다.

만담가 가수 최 현 씨는 홈 플러스 인하점 노래교실회원들과는 떳다 최 현 번개로, 회원들과는 일당백으로 노래강사 최 현을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회원들이 있어 노래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최 현이 가수보다는 만담가로 아재개그의 인기는 복고적 사회현상으로 볼 수 있어 아재개그가 나온 건 만담에 대한 향수, 아재개그 뿌리는 만담 국악의 감초부활 기대라고 했다.

그는 만담이 살아야 전통연희도 살아난다.”가수 겸 만담가인 난 참 좋다. 가수로 무대에서 노래할 때 가슴이 뛰며 행복하고 만담가로서 만담할 때 듣는 이들의 웃음소리에 행복하고 노래강사로서 회원들과 노래수업 할 때 정말 행복하다이렇게 내가 행복한일을 하고 있으니 난 진정 행복한 사람이라고 어께를 으쓱하기도 했다.

신 불출·장 소팔 시대의 만담은 공연장에서 장 회장과 공연을 해온 최 현 씨는 요즘 공연을 하면 예전 생각이 많이 난다만담이 끊어지면 안 된다고 격려해주는 관객들이 많아 지난 12일과 13일 서울 강남 구 봉은사 보우당과 종로구 인사아트 홀 2관에서 삶을 풀어가는 이야기 문화: 재담·만담공연에 장 회장과 열연도 했었다.

이날 월미공원 자선공연을 마친 떳다 가수 최 현씨는 나두리 기획사가 인천 월미도 특설야외무대에서 소속사 연예인들과 함께 20153월부터 매월 2회씩 재능기부 공연을 하며 모금된 금액 전액을 월디 장학금으로 기탁,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나두리 기획사에 오늘 특별 출현한 내 공연이 사랑의 장학금 자선 모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정일기자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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