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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나친욕심 삼가야
기사입력 2012-06-15 오후 1:11:00 | 최종수정 2012-06-15 오후 1:11:43   

건강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현대사회의 화두가 된지 오래다.



최근 평균수명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높고 뜨겁다.
하지만 건강에 대한 지나친 욕심으로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2종류의 건강 매니아 부류가 있다.

그 첫째는 몸에 좋다고 하면 그 어떤 것이나 물불 가리지 않고 섭식 하는 몬도가네 형과 그 둘째는 민간요법을 너무 맹신하여 현대의학을 등한시하고 민간요법만 고집하여 실행하는 형 등이 그 부류 들이다.



각종 날짐승, 야생동물, 곤충, 굼벵이 등을 날로 생식하거나 생피등을 쭉쭉 빨아먹는 흡혈족등이 몬도가네형으로 그 날것을 먹고 건강식이라고 자랑하는 어처구니 없는 그들.

하지만 그 옛날 시골에 돼지를 잡으면 동네 사람들 일부는 잡은 돼지 날고기를 소금에 찍어서 먹었다. 그런데 시골 사람들중 그렇게 날돼지고기를 먹고 장수한 사람이 없었다. 거의 일찍 단명한 것이었다. 그 이유는 대부분 간경변, 간디스토마등 에 의한 사인이었다.

이렇듯 날고기나 생피에는 인간의 자연치유력으로 치료가 안되는 각종병균과 세균이 득시글 거린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한편 최근엔 인터넷이 생활화 되면서 사람들은 각종 정보의 홍수 속에 노출되어 있다. 그중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일부 민간요법을 너무 맹신하여 낭패를 본 사례중 치질치료법이 있었다.

민간요법에 관심이 많다는 김 아무개(65)씨 말에 의하면 그 치료법이라는 것이 “마늘을 x구에 넣어두면 치질이 낫는다고 하여 오랜 기간동안 그대로 실행하였지만 낫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대장암으로 발전해 버렸다“고 말하면서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도 있지만 민간요법 치료는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옛말에 과유불급(過猶不及) 이란 말이 있다.

건강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도리어 건강을 해치고 상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100세 수명에 걸맞는 행동과 건강관리에 힘써야 할것이다.

김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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