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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새마을금고와 송림4동 주민센터 간 협약체결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기사입력 2017-06-20 오전 9:58:00 | 최종수정 2017-06-20 오전 9:58:50   

 

[전세복기자] 송림새마을금고(이사장 고일상)는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지난19일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영철, 민간공동 위원장 강무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필요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경우 소규모 수선등 주거환경개선 등에 상호 노력하기로 협의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수준을 생활밀착형 복지로 한단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수 있게됐다

 

고일상 송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송림새마을금고는 관내 수많은 복지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등에게 복지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었던 또다른 저소득층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노영철 송림4동 동장과 강무회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민간 공동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 주의 깊게 관심 가지고 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각지대에 속한 주민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한 생활밀착형 복지 혜택을 누렸으면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일상 송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마을동구지회와 동구노인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발전과 복지사업 및 저소득 어르신들의 안정적생활을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현대시장상인회의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 동구청 행복나눔식권협약, 동구청 꿈드림장학회, 사랑의 집고쳐주기, 장학금후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담그기, 사랑의 좀도리운동등 많은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 걸친 사회종합복지 사업을 실천해오고 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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