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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논평
기사입력 2017-06-27 오전 7:46:00 | 최종수정 2017-06-27 07:46   

[전세복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유정복 시장,민선63주년 맞아 6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을 대표하는 시민단체·복지·문화·경제·청년 등 200여명의 시민대표와 함께 하는 시민행복+ 대화에대한 논평에서

유정복 시장은 재정이 튼튼한 인천을 자랑한데 개해, 전국 유일의 재정위기단체장이 한 말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여전히 재정위기 자치단체 못 벗어났고 민생 엉망인데 재정 튼튼하다고 말하는 건 시장으로서 염치 없는 자화자찬. 감소 부채 대부분이 계속사업 종료 및 지연, 자산 마구잡이 매각, 교부금 및 취등록세 등 자연 증가에 따른 것. 이라고 했다

이어 인천을 빚더미 도시로 만든 같은 당 안상수 전 시장에 대해 일말의 책임을 통감한다면, 13조가 넘는 빚 중 26천억을 줄였다고 자랑할 수는 없다. 무엇보다 지난 3년 간 감소한 부채 대부분이 계속 사업의 종료 및 지연, 자산의 마구잡이 매각, 교부금 및 취등록세의 자연 증가에 따른 것이다. 결코 유시장의 업적이 아니다고했다.

또한 수도권매립지는 시민합의도 없이 무기한 연장되었고, 루원시티도 이제 겨우 터다지기만 시작했다. 스마트시티와 새빛도시 무산으로 지연 손실만 수천억 원 대에 이르면서 검단2기신도시 자체가 위기에 빠졌다. 3연륙교는 구체적인 건설로드맵 조차 없고, 경인고속도로는 민자화로 통행료 폭탄 위험만 키웠다며,특히나, 수도권매립지·루원시티·검단신도시·3연륙교·경인고속도로일반화를 3년의 성과라고 말한 대목에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무엇보다도 인천의 각종 경제·민생지표가 위험 수준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생각할만큼 한가한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진단하면서 자화자찬을 하는 유시장의 자기모순에 시민들만 낯부끄럽다는 논평이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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