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1.12.05 (일요일)
사회/인터뷰사건사고환경/기타여성/복리훈훈한 소식경찰소식(소방.경우회)각종행사해양경찰
 
전체보기
사회/인터뷰
사건사고
환경/기타
여성/복리
훈훈한 소식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각종행사
해양경찰
 
 
뉴스 홈 사회 환경/기타 기사목록
 
신기시장 2018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통시장으로 2년 연속 선정
기사입력 2018-02-22 오전 9:20:00 | 최종수정 2018-02-22 09:20   

[전세복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8 해외홍보 마케팅 전통시장으로 인천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신기시장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을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하여 12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20곳의 전통시장이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4개 지역 15개 시장에서 4개시장이 제외되고 8개 지역 9개 시장이 추가되면서 전국구 사업으로 확대된 것이다. 최근 관광 형태가 관람 중심에서 지역 주민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험으로 바뀜에 따라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시장 활성화의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정부의 의지로 보인다.

정부는 전통시장을 관광명소화 하고자 총136,0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관광상품개발, 관광공사 해외지사와 관광박람회를 활용한 해외홍보,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와 컨설팅, 다국어 홍보물 제작 등에 투자한다. 선정된 전통시장은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에 참여자격을 갖고, 상품홍보나 관광객을 유치하여 시장상품 판매는 물론 국제적 글로벌 시장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홍보효과를 볼 수 있다. 이사업을 통하여 지난해 신기시장은 47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였다.

인천시는 신기시장을 2013년부터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하여 시장전용 화폐(신기통보)를 발행하고, 시장 캐릭터 개발, 전통체험관 운영, 각종 이벤트 사업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였다. 현재는 지역선도형 글로벌 도약시장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2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석바위시장, 부평문화의거리, 가좌시장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비 13억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상수도, 강화군 길상배수지 2018년 4월 준공
인천남동구,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으로 주민불편 해소
환경/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새내..
인천시관할 "체육관"불만의소리
인천세무서, 남부초등 3년 눈높..
광복회 인천시 지부. 제 76회 순..
"수도권지역뉴스" 제1회 기자세..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가천문화재단.심청효행대상, ..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1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