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18.07.20 (금요일)
안산경기김포부천시흥안양인천서울
 
전체보기
안산
경기
김포
부천
시흥
안양
인천
서울
 
 
뉴스 홈 지역소식 인천 기사목록
 
김형년.인천재향군인회 회장 취임1주년에 즈음하여
향군본연의 임무와 역할
기사입력 2018-03-13 오전 5:46:00 | 최종수정 2018-03-16 오전 5:46:26   

 

  인천재향군인회

 ​회장 김형년 

[전세복기자] “오늘은 제가 향군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아 회장으로 부임한지 꼭 1년이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여러 방면에서 지혜를 주시고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향군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에 전시군수동원 지원을 위해 설립된 준군사조직으로서 65년의 역사와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향군인상호간의 상부상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굳건한 단결력을 바탕으로 국가안보와 사회공익의 증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창설된 향군은 1968년 김신조 일당의 청와대 기습사건과 울진삼척 무장공비침투 사건을 계기로 창설된 향토예비군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향군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하여 안보단체로서 이를 분쇄하는 핵심적 역할과 전쟁을 억제하고 국가안전보장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안보의식 계도와 가안보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형년 회장은 오늘(313)이 인천광역시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취임한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지난 1년을 뒤 돌아본다

그동안 김회장은 지역사회활동을 하면서 유관단체, 보훈단체, 군부대 등의 각종행사에 참석하여 향군 위상정립과 발전을 위하여 각계·각층에 다양한 분들과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인천시 재향군인회 안보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인천향군을 올바르게 바로 세워야 한다는 사명감과 향군은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새로운 향군으로 거듭 날것으로 기대함과 함께 향군은 국민의 올바른 안보관 확립과 안보의식 계도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것임을 다짐하는데 하루하루 일정을 시간단위로 쪼개면서 활동을 해왔다

김형년 회장은 취임1주년을 맞아 북한의 군사적 실체 즉, 북한 김정은의 핵·미사일 개발은 대남적화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임을 국민이 올바르게 알도록 계도하고, 군의 사기를 진작시켜 군인에게 신뢰받는 군대를 육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 되도록 국민운동을 전개하는데 앞장.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유사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일익을 담당하며 우리가 누리는 소중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한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시 인스로드 사업, 일자리정책박람회 우수상 수상
인천시, 에너지사업기금 융자 시행
인천 기사목록 보기
 
  지역소식 주요기사
인천시 서구, 태화금속 이웃돕기..
수원시, 수원역세권 개발3개사와..
의정부시,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
인천시 서구, 지역자활센터 및 ..
온실(溫室) 가스는 줄이고! 온정..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인천중앙도서관, 2012 겨울 특별..
푸르미 가족봉사단 시민대상 ‘..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많이 본 포토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
민선7기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
수도권 지자체 단체장 간담회
2019년 인천 민속문화의 해’..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번호 인천아 01074호. 발행인 겸 편집인.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18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