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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골프 잘 할 수 있다
실력 안 는다고 고민 말자
기사입력 2018-03-24 오전 10:31:00 | 최종수정 2018-03-24 오전 10:31:35   

 

남재웅씨가 각고끝에 개발한 골프라이너를 손에들고 있다

[김명용기자] 골프를 수십년 했으나 실력이 신통치 않은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해도 해도 실력이 안 늘면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때려 치울까하고 망설이기 쉽다. 그러나 쉽게 내칠 수 없는게 골프다, 골프를 해본 사람은 누구나 한번씩은 이런 상황을 경험한다, 운동신경이 발달해 승승 장구하는 사람을 보면 괜히 질투심이 나기도 한다.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다. 고민을 해결할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남지 골프라이너-골프에스 라이너(GOLF-S Liner)를 사용하면 고민이 일순간 날아 간다. 현재의 라이닝 방식은 똑바로 터치해도 오타격될 확률이 약 13% 정도에 이른다, 하지만 남지 골프 라이너를 사용하면 그만큼(13%)이상의 타율을 올릴수 있다. 그러니까 2배 이상 실력을 올릴수 있는 것이다. 이는 실험적으로 입증돼 2년전에는 국내 특허(특허번호 제1675000)를 따기도 했다. 국제 특허도 현재 출원해 놓은 상태다(KR-201701500).

남지 골프라이너를 사용 하면 저가의 라이너와 달리 골프공의 딤플(공 표면의 두둘두둘한 부분) 하나를 정타 할수 있게 돼 방향성이 담보된다. 부연하면 딤플과 딤플사이 즉 돌기부분에 터치되면 방향성이 달라져 공이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지만 딤플 하나를 정타 하게 되면 방향성이 확실 하게 돼 원하는 지점에 공을 보낼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골프는 거의 완벽에 가깝게 된다. 실험에 의하면 남지 골프 라이너를 사용 했을 경우 3~4타를 줄일수 있는 것으로 입증 됐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남지 골프 라이너에 골프공을 넣고 딤플 하나( 사진 1참조)110번에 정확히 맟추고 사인펜으로 표시 한다. 그리고 100(110번의 반대편) 120130번에 가이드 라인 및 포인트를 그려 준다(사진 2참조).

그런 뒤 터치 포인트가 클럽에 터치 될수 있도록 라인을 목표 방향으로 놓으면서 가이드 포인트가 정 하늘로 향하게 하고 셋팅 한다. 하늘로 향한 가이드 포인트를 보고 목표 방향으로 퍼팅하면 터치 포인트가 정확히 터치돼 공이 목표 방향으로 날아 가는 것이다.

남지 골프 라이너를 개발한 사람은 어릴 때부터 골프가 취미이던 남재웅씨(南在雄 60 인천 서구 청라지구 반도유보라 522-303). 최근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본격적으로 연구에 몰두해 왔다. 그 결과 2016년 특허청으로 부터 특허를 받는데 성공 했다. 특허를 따기 위한 그의 노력은 눈물 겨울 정도였다.

인근 골프 연습장 섭렵은 물론이고 가족과의 휴가도 즐기지 못하고 오로지 골프에 매 달렸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 골프공과 씨름 하기 일쑤 였다. 그러기를 10여년. 마침내 특허장을 손에 넣는 순간 기쁨의 눈물은 이루 말 할수 없었다. 골프는 알면 알수록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남재웅씨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다. 골프를 해도 실력이 안 늘어 자책 하기도 수십번. 그럴수록 그는 오기가 발동했다. 그래서 골프 연구에 이를 악물었는지도 모른 다고 했다. 그의 평소 골프 실력은 80내외의 보기 플레이를 할 정도. 하지만 이 골프 라이너를 사용 해본 결과 실력이 전보다 많이 늘었다고 말한다.

지난 3월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여해 졸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골프 인구는 줄잡아 600여만명을 헤아린다. 이중 상위급은 20%내외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골프인구는 점점 더 늘 것이 확실하다. 유소년 소녀 골프 클럽도 증가 추세다./ 김명용 논설 실장(010 3308 5298)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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