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18.11.18 (일요일)
탐방기동취재본부알림미담인터뷰기자수첩.
 
전체보기
탐방
기동취재본부
알림
미담
인터뷰
기자수첩.
 
 
뉴스 홈 탐방 탐방 기사목록
 
인천 남구 맛 집 두 곳을 찾아 따뜻한 후원자를 만나다
기사입력 2018-04-26 오전 7:39:00 | 최종수정 2018-05-22 오전 7:39:01   

 

[신은식기자] 인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원장 김병수) 는 소속 신은식기자와 함께 지난 4월 25일 인천 남구 맛 집으로 소문난 "마포 참숯돼지갈비."한우소머리곰탕집".두곳을 찾아 따뜻한 후원자를 만나 인터뷰를했다

인천 남구 주안 8동에소재한  신기촌 ‘마포참숯돼지갈비’(032-423-2858)는 주안 신기시장사거리에서 승학사거리 방향으로 300m쯤 대로변에 있어 찾기가 수월 하다.

후원자 박경희(여, 62) 대표는 신기촌 맛 집으로 소문난 마포참숯돼지갈비 식당을 수 해 동안 운영 하고 있다. 정성스런 손맛이 이곳 맛 집의 비결이라 한다.

박 후원자는 평소에도 베풀기를 좋아하고 후덕한 인품으로 어르신이나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성품의 소유자다.

마침 2016년 6월 당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윤유순 생활관리사로부터 독거어르신의 어려운 사정을 전 해 들었다. 그 후 밑반찬 및 식료품(국수)등을 후원 했으며 현재는 매월 국수 세 박스를 후원하여 시가 3 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센터에 후원했다.

박 후원자는 " 인근 아파트 경로당에도 매월 식사를 제공 했으며, 장사를 하는 날 까지 비록 적은 양 이지만 센터에 후원을 계속 하겠다.”고 말 했다.

박 후원자를 센터에 연계했던 윤 생활관리사는 현재 퇴사 하였음에도 후원물품을 센터에 전달하는 등 자원봉사를 계속하고 있다.

 

"한우소머리곰탕"(032-422-0720)집은 문학경기장 근처 문학동 옛길 조금 외진 곳에 있다. 대표 김성추 후원자는 어머니와 함께 규모는 다소 작지만 여러 해 소머리곰탕집을 운영하고 있다.

어머니의 손맛으로 쫄 깃 하며 구수한 한우곰탕의 맛, 푸짐한 양에 깔끔하고 맛깔스런 반찬은 인천의 맛 집으로 손 꼽히고 있다. 단골손님이 꽤 많으며 모 방송국에서 여러 차례 방영하기도 했다.

하루에 80인분 정도만 준비하여 오후 2~3시경이면 판매가 종료되는 것이 특색의 하나다.

김 후원자는 이성희 생활관리사를 통하여 센터에 연계하여 2016년 4월부터 매월 독거어르신 15~20 여명을 초청하여 곰탕(국밥)을 제공 하고 있다. 현재 까지 시가 약 4백 만 원 상당을 제공하여 센터 독거어르신들의 영양섭취 등 건강 유지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또 작년 가을에는 쌀 10kg들이 25포를 주민센터에 기증하기도 했다.



오늘이 어르신에게 곰탕을 대접을 하는 날이다. 20 여명의 어르신들이 영양이 듬북한 곰탕 식사를 했다. 김용덕(남 79) 어르신은 “ 외로운 늙은이에게 특별히 신경을 써주고 정성껏 대접해 주어 늘 고마워 하고 있다. 이렇게 먹으면 여러 날 든든 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성희 생활관리사는 통장의 일을 겸하고 있어 바쁜중에도, 오늘 이곳에서 봉사할동을 했으며, 한 달 동안 '한우소머리곰탕' 이외 세 곳에서 매주 돌아가며 독거어르신에게 갈비탕,자장면등식사를제공하게주선하여칭송이자자하다./신은식 객원기자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주)블랙야크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나도 골프 잘 할 수 있다
탐방 기사목록 보기
 
  탐방 주요기사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귀농 14년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술(酒)은 푸고, 주도(酒道)는 ..
사랑나누미 노인복지센터와 인..
획기적인 코골이 치료기구 개..
소비자의 ‘건강한 삶의 길’ 찾..
동인천 역사 쇼핑몰 재게
완벽한 "품격" 미용실을 찾아서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많이 본 포토뉴스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북한이..
안양시청소년성문화센터,“교..
인천 중구, 사회적기업 발굴&#..
인천시, 2019년부터 친환경 전..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번호 인천아 01074호. 발행인 겸 편집인.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18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