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18.10.23 (화요일)
안산경기김포부천시흥안양인천서울각 구청
 
전체보기
안산
경기
김포
부천
시흥
안양
인천
서울
각 구청
 
 
뉴스 홈 지역소식 안산 기사목록
 
대부도에 수영장 포함한 다목적 체육관 들어선다
안산시, 수자원공사로부터 172억 원 지원 받아 건립
기사입력 2018-10-08 오전 5:17:00 | 최종수정 2018-10-08 05:17   

시화MTV 토취장 활용주민관광객 편의에 큰 도움 기대

 

[전세갑기자] 지난 2008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던 대부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10여년 만에 결실을 거뒀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대부동동 산148-4번지 33부지에 체육문화센터와 수영장을 포함한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5일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체육관은 크게 체육문화센터와 수영장으로 세워진다.

체육문화센터는 연면적 1730에 지상 2,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지며 체육관과 주민 문화시설, 운동장, 테니스장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수영장은 연면적 5230에 지상 2, 지하 1층으로 건립되며 성인풀 10레인과 보조풀, 사우나 시설 등이 만들어진다.

총 공사비 266억 원 중 172억 원은 시화MTV 토취장 활용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지원한다. 안산시는 94억 원을 출연한다.

현재 대부동동에 거주하고 있는 허 모씨(42, )대부도로 이사 온 지 5년째가 됐는데, 맑은 공기와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살기 좋은 곳으로 여기고 있으나 다만 아쉬운 점은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것과 나쁜 교육환경, 변변한 문화체육시설이 없는 것이었다이번 다목적체육관 건립은 문화체육으로부터 소외된 대부도 주민들에게 매우 기쁜 소식으로, 앞으로 대중교통과 교육환경도 하루 빨리 개선되어 외부에서 더 많은 사람이 대부도로 유입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춘 대부도지만 아직 부족한 게 많다. 이번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시작으로 보다 살기 좋은 대부도를 만들어 갈 계획이며,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점차 늘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부동 다목적 체육관은 2020년 준공 예정이다/안산 전세갑 객원기자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제8회 안산시 도서관 책 문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안산)베드로 선교회 색소폰연주개최
안산 기사목록 보기
 
  지역소식 주요기사
수원시, 수원역세권 개발3개사와..
인천시 서구, 태화금속 이웃돕기..
의정부시,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
인천시 서구, 지역자활센터 및 ..
온실(溫室) 가스는 줄이고! 온정..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인천중앙도서관, 2012 겨울 특별..
푸르미 가족봉사단 시민대상 ‘..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경찰청, 민․경 협력..
인천시-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
(안산) 9월 첫째주 수요일 늘..
세일고등학교 학생들의 “함께..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번호 인천아 01074호. 발행인 겸 편집인.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18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