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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심각한 보이스피싱, 2030 대 피해 70% 로, 각별한 주의당부
기사입력 2018-11-11 오후 4:20:00 | 최종수정 2018-11-11 16:20   

 

[김종배기자]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 은 해 마다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어 요구되고 있어.지난 2017년 보이스피싱 피해규모가 2016년 대비 42.4% 증가했으며 2018년에도 피해가 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필요하다고 밝혔다.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는 범죄수법의 진화, 경각심 둔화, 인식과 현실의 차이 등이 있다고 알리면서 보이스피싱 피해가 특정 성별이나 연령층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누구나 피해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중·장년층의 보이스피싱 피해 비율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2030세대 젊은 여성들에게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2018년 상반기 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20-30대 여성이 가장 높다. 이에 인천지방경찰청은 2030세대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 인플루언서이자 신진 뷰티크리에이터 정준구(26)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고 있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바른남자 준구씨>로 활동 중인 정준구는 해당 영상에서 본인은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 너도 당할 수 있어등의 대사를 통해 젊은 시청자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국내 금융기관, 경찰, 검찰, 병원, 은행에서는 계좌이체 유도 및 비밀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주의사항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으며 보이스피싱 범죄자는 피해당사자의 신상정보를 미리 알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만큼 꼭 직접 확인하고 대처하길 권하고 있다.

한편 인천지방경찰청은 평소 경찰청과 금감원 등에서 제공하는 범죄수법이나 예방방법, 행동요령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숙지할 것을 당부하며 보이스피싱 사기범에 대해 강력히 단속하고 금감원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만약,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경찰서(112)나 금융감독원(1332), 혹은 해당 금융기관에 신고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밝혔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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