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18.12.10 (월요일)
안산경기김포부천시흥안양인천서울각 구청
 
전체보기
안산
경기
김포
부천
시흥
안양
인천
서울
각 구청
 
 
뉴스 홈 지역소식 인천 기사목록
 
2018년 인천광역시 주거복지포럼 개최
-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른 인천시 발전과제를 주제로
기사입력 2018-12-06 오전 10:27:00 | 최종수정 2018-12-06 오전 10:27:20   

 

[전세복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는 5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과 인천시 발전과제』라는 주제로 인천광역시와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는 주거복지 패러다임의 변화 및 정부의 주거정책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임대주택 공급에서 시설개선사업, 맞춤형 주거지원서비스까지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으며, 주거복지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이슈 발굴 및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주거복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김천권 교수(인하대) ▴조민정 교수(인하대) ▴신동하 사무관(국토교통부 공공주택총괄과) ▴최은영 소장(한국도시연구소) ▴기윤환 연구위원(인천연구원) ▴최은희 수석연구원(LH토지주택연구원) ▲최환 대표(빈집은행) 등 주거복지 분야 전문가와 함께 인천시의 주거복지 정책방향과 각 분야의 역할에 대해 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 참가한 학계 등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은 주거복지 중심의 주거정책 전환을 위해 중앙정부는 로드맵 등의 정책 가이드라인 수립과 재정 및 인력 지원의 역할로서, 지자체는 지역성에 기초한 정책 계획 및 집행자로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는 협력을 통해 전달체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인천의 현실에 맞는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위해 촘촘한 주거실태조사와 소외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우선 지원 강화에 대한 의견도 개진됐다.

인천도시공사 박인서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중앙정부와 인천시, 공공기관과 민간분야가 함께하는 토론의 자리, 공감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계의 역량을 모아 인천시민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복기자.mpnews@hanmail.net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시.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500인 시민시장과의 토론회’제안사항 시정반영 추진
인천 기사목록 보기
 
  지역소식 주요기사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푸르미 가족봉사단 시민대상 ‘..
인천숭의초등학교 총 동문회 제 ..
인천소방안전본부, 정월대보름 ..
세계 책의 수도 추진상황보고회 ..
경인지역 산·학·관 협력 네트..
인천해경, 강화 외포리 선착장 ..
남태령 전원마을 수해대책 서둘..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호국보훈 되새긴 문예 동영상 ..
미추홀구 지역사회협의체 민 ..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지역주..
인천 사회복지협의회 제36회 ..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번호 인천아 01074호. 발행인 겸 편집인.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18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