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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과 칼슘(2)
기사입력 2018-12-26 오전 4:38:00 | 최종수정 2019-01-05 오전 4:38:18   


▲이규헌 박사 (캐나다 CBHI연구소.)

전세계적으로 골다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이 2억명(2009년기준)가량 되며 대부분이45세이상 여성인것으로 알려져있다( IOF 2018). 이중 약 900만명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도 고통 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골다공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암 (폐암제외)보다도 크다고 한다.

또 몇년전에 덴마크 한 연구기관에 50세이상 남여 총 5만여명을 대상으로 뼈가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평균 수명을 조사하여 보고한적 있다
.

결론적으로 골밀도가 좋은 사람이 그렇치 않은 사람에 비해 평균116개월 더 산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우리가 숨쉬고 일하며 운동하고 생활속에서 한시도 공기없이는 살수 없는 것 처럼 칼슘없이는 우리 근육을 조금도 움직을수도 없고 우리 몸을 지탱할수도 없다.세포내 DNA의 정상 복제도 면역기능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뼈는 칼슘의 저장소이다. 음식으로 섭취하여 필요량만큼 칼슘이 흡수되지 않으면 필요할때마다 뼈에 있는 칼슘을 가져다 소비한다.

뼈에 충분한 칼슘이 없으면 뼈에는 구멍이 나게되고 급기야는 골절도 일으키게 된다.

문명의 이기는 끝임없이 발전해오고 있지만 골다공증을 해결할수 있다고 내어 놓은 치료제들은 칼슘이 더 이상 뼈로부터 빠져 나가지 않게하는 정도의 것들이다.

즉 뼈안에 칼슘이 필요할때마다 작동하여 칼슘을 공급해야하는 파골세포( Osteoclast cell) 꼼짝 못하게 하는 약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골절 예방효과는 크지 않고 오히려 뼈를 경질화 하는등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만 가져다 주고 있다.

회복되지 않는 만성질병인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가장 혁신적인 방법을 SAC칼슘의 혁명이란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YouTube 이규헌 박사

 문의. : 010-5390-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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