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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갑상선, 부갑상선 기능(5)
기사입력 2019-01-17 오후 5:15:00 | 최종수정 2019-01-25 오후 5:15:06   


캐나다 CBHI연구소이규헌 박사 

우리는 태어나면서 각 장기들이 완벽한 기능을 갖추고 태어나지는 않는다. 태어나면서부터 이상이 있던가 아니면 성장하면서 아니면 어른이 되어서 그 기능들이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60조이상의 세포를 가진 우리 인체가 완벽할것이라는 자체가 지나친 욕심이 아닐까한다.

그 중에서도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갑상선인데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곤하고, 우울하며 머리카락이 빠지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없던 변비가 생기는 것은 갑상선기능을 의심해 봐야 한다.

갑상선기능은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 호르몬 농도를 측정하여 알 수 있는데 갑상선 호르몬(T4 또는 T3, PTH )의 농도가 정상보다 낮게 측정되고, 갑상선 자극 호르몬(TSH)이 정상보다 높으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진단한다. 반대로 이들수치가 반대로 나타나면 항진증으로 진단한다.

이 질환에 가장 많이 처방되는 것이 씬지로이드(Levothyroxine Sodium)이기도 하다.

그러면 정작 갑상선, 부갑상선 호르몬의 기능은 무엇인가?

세포대사, 호르몬대사등에 필요한 칼슘의 공급이다.

, 갑상선기능이 저하되면서 칼슘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각종 질병이 발생되는 것이다.

갑상선 호르몬은 칼슘을 뼈로서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부갑상선호르몬은 혈중에 칼슘이 부족할 때 뼈를 파괴해서 칼슘을 빼어 나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갑상선, 부갑상선을 만들어 그 역할을 맡겼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세포내 칼슘은 많아도 적어도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것을 담당하는 호르몬이 부갑상선 호르몬이다.

부갑상선 호르몬은 아주 미세하게 칼슘레벨을 조절하는데 이 호르몬이 많고 적을때 혹은 호르몬자체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때 칼슘항상성이 무너지면서 그때부터 질병이 발생하는 것이다.

CBHI 연구소에 찾아오는 분들중에 골밀도는 높은데 피곤을 많이 느끼는 분들에게는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기능을 체크해 보라 권한다. 대부분 갑상선기능에 문제가 있다. 이 중요한 기관인 갑상선은 심장근육 다음으로 칼슘의 항상성이 중요한데 조금이라도 칼슘항상성이 무너지면 염증이나 결절 혹은 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왜 유독 여성에게 더 많은 갑상선 암이 발생되는가?

이는 여성이 생리사이클로 인한 필요한 칼슘량 변화가 남성보다 심해 갑상선기능에 load 많이 걸린다. , 갑상선 자체 세포에서 필요로 한 칼슘량 역시 변화가 심하면서 갑상선 세포내 칼슘 항상성이 무너지면서 세포내 염증과 돌연변이를 일으키며 결절이나 암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의 생리통은 갑상선저하증인 경우 대부분 여성들한테 나타나기도 한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즉 칼슘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갑상선, 부갑상선, 그 자체세포 대사를 위해 원활한 칼슘공급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원활한 칼슘공급의 대안을 SAC칼슘의 혁명이란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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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10-5390-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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