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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통풍(10)
기사입력 2019-02-22 오후 1:09:00 | 최종수정 2019-03-01 오후 1:09:05   

 

  캐나다 CBHI연구소

   이규헌 박사. 

식생활의 변화로 주변에 통풍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 .

통풍은 세포 구성 성분인 퓨린이라는 물질이 세포가 파괴되면서 혈중으로 나와 요산으로 되어 인체조직에 결정화되면서 쌓여 발생하는 질병이다.

인체의 세포가 60조 이상이 되어 매일 같이 세포가 수억 수십억개씩 죽고 새로 태어나는데 퓨린 방출은 어쩔수 없는 현상이고 요산으로 소변으로 배출되지 않으면 안된다.

퓨린은 DNARNA에서 퓨린 (아데닌과 구아닌)의 중요한 구성성분일 뿐만아니라 ATP, GTP, 사이 클릭 AMP, NADH, 코엔자임A와 같은 여러 가지 중요한 생체 분자에서 중요한 성분이다.

요산은 당연히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많은 량의 요산이 혈중에 남아 있으면 조직내에 쌓여가면서 발병이 진행되는데 그 중 관절에 쌓여 일으키는 질병이 통풍이다.

통풍은 염증성 관절염의 한 형태로 관절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또한 궤양, 신장 결석 또는 요산염 신 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혈액 중 요산의 수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섭식 생활과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요산이 결정화되고 관절, 힘줄 및 주변 조직에 결정이 침착되어 통풍을 유발한다.

통풍은 정기적으로 고기나 해산물을 먹거나 맥주를 마시거나 과체중인 사람들에게더 많이 발생한다 .대개 의사의 처방은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NSAIDs), 스테로이드 또는 콜히친으로 치료하면 증상이 호전되기도 하지만 식이요법으로 요산 수치를 낮춰 증세를 호전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되기 위해서는 요산의 물리적 특성을 알아야 한다.

요산은 낮은 PH, 저체온에서 많이 발생한다. 즉 산성에서 결정화되며 높은 체온에서는 잘 용해되어 이를 해결하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어떻게 혈액과 체액의 PH를 올릴 수 있을까? 이온칼슘레벨을 증가시키면 된다.

어떻게 체온을 올릴 수 있을까?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키면 된다. ( 칼슘과 미토콘드리아 칼럼 참조)

통풍의 예방과 치료의 대안을 SAC 칼슘의 혁명이란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마라셀케어 https://blog.naver.com/iboracomm

문의 : 010-5390-0191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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