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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반디 논에서 모내기 한마당 연다
- 5월 25일 2,500㎡ 규모에 전통 모내기 실시(방문객 참여 가능) -
기사입력 2019-05-22 오후 5:09:00 | 최종수정 2019-05-29 오후 5:09:07   

 

[전세복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인천의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마음과 힘을 모아 모내기를 하는 반디 논 전통 모내기 한마당을 오는 525일 인천대공원 습지원에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내기는 2012년에 첫 모내기를 시작한지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행사로 2,500규모의 7개 논에서 700여명의 인천시민이 참여 할 예정이라고 한다.

반디 논은 인천의 대표적 복원 습지인 인천대공원 습지원에 있는 논으로 매년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반딧불이 서식지를 복원함은 물론 수많은 물 속 생물과 철새들이 찾고 장수천을 살리는 주변 습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모내기에서는 지난 3월부터 길러온 모를 못줄을 띄우고 넘기면서 줄지어 모를 심는 전통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모내기는 오전 930분 적십자 안전요원으로부터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오후 2시까지 초··고생으로 구성된 벼농사 체험단 300명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체험단 외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누구나 모를 심어볼 수 있고, 준비해 온 도시락을 들녘에서 오순도순 즐길 수도 있다.

습지원은 인천대공원 정문으로 진입할 때 오른쪽 주차장의 왼쪽 가장자리 출입구로 가는 것이 지름길이다. 자세한 안내는 인천대공원사업소(440-5852)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반디 논이 반딧불이를 살리는 공간이고, 반디 논 전통 모내기는 살고 싶은 인천을 어떻게 함께 만들 수 있는 지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모내기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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