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1.01.21 (목요일)
사회/인터뷰사건사고환경/기타여성/복리훈훈한 소식경찰소식(소방.경우회)각종행사해양경찰
 
전체보기
사회/인터뷰
사건사고
환경/기타
여성/복리
훈훈한 소식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각종행사
해양경찰
 
 
뉴스 홈 사회 환경/기타 기사목록
 
인천시, 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 최저 기록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효과, 미세먼지 원격 감시 시스템 운영 등 저감사업에 주력
기사입력 2021-01-07 오전 9:57:00 | 최종수정 2021-01-07 09:57   

 

[김락헌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2015년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국립환경과학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인천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23/대비 4/줄어든 19/1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미세먼지 나쁨이상 일수도 201952일에서 25일이 감소한 27일로 나타나 무려 48%의 감소율을 보였다.

특히 계절관리제 시행 전인 20191월부터 3월까지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35/이었으나 계절관리제 시행 후인 2020년 동기간에는 평균농도가 23.7/32.3%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 가장 큰 감소폭을 보이는 것은 코로나19로 인한 에너지소비량 감소, 선박입출항수, 항공운항편수 등의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나,

2015년부터 초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경향을 고려할 때 그 동안 인천시의 미세먼지 정책 효과가 축적됨으로써 기저농도(base)가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해 수송, 산업, 항만공항, 에너지, 생활 등 전 분야에 걸쳐 23개 핵심과제를 시행 중에 있으며, 특히 인천형 특화사업으로 다량 대기배출사업장의 자발적 감축참여와 더불어 대형공사장 및 폐기물중간처리업체 40개소에 대해 미세먼지 원격 감시 시스템 및 측정기를 운영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 저감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국외 영향이 개선되고 있으나 무엇보다 우리시 기저농도를 낮춰가는 것이 중요하다, “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차질 없는 시행과 더불어 공감형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마스크가 필요 없는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부평구, 지역만의 문화 정체성 구축하는 문화도시 "부평 캠프마켓" 으로 거듭난다
사) 한국산재 장애인 인천시 협회 사무실 주변 환경 정리 앞장
환경/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새내..
인천시관할 "체육관"불만의소리
인천세무서, 남부초등 3년 눈높..
광복회 인천시 지부. 제 76회 순..
"수도권지역뉴스" 제1회 기자세..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가천문화재단.심청효행대상, ..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1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