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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전국 환경 단체 대표자들 한 목소리로
기사입력 2021-05-18 오전 10:23:00 | 최종수정 2021-05-18 10:23   

 

[전세복기자] 17() 오전 11시부터 일본 대사관 앞에서 전국 환경단체 대표자들이 한목소리로 日本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은 반인륜적 도발, 전 인류에 대한 죽음의 재앙을 외치면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개최했다.

이들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지난 2011년 발생한 대지진으로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10년 이상 축적된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는 것은 전 지구적 범죄행위라고 규정하면서,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면 해양 생태계를 넘어 인간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수밖에 없다. 고 강조 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지역 등 주변지역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철저한 자국 이기주의 및 환경 침략 테러라고 주장했다.

박성필 상임대표는 일본 정부에서 이 같은 정보들을 정확히 제공하고 있지 않기에 명확한 예측은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더욱 불안한 상황이지만, 환경부 및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에 대한 대응을 잘하고 있고, 발표 당일부터 관계부처 합동 정부 입장을 발표, 일본대사를 초치, 그리고 IAEA에 협조등 관련국가 공조 노력을 하고 있고, 국민 건강을 위해 국내 해역 방사능 감시, 수산물 안전 및 원산지 관리 강화를 하고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참석한 전국 환경단체 대표자들은 日本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은 반인륜적 도발이다. 즉각 철회하라日本이 한국과 동북아 주변국 안전을 외면했다. 방류 결정 즉각 철회하라.아소 일본 부총리 의 원전 오염수 마셔도 괜찮다고 망언 규탄한다.

아소 부총리 너나 실컷 쳐마셔라외치면서 정부도 국제해양재판소에 잠정 조치 청구를 즉각 준비하고 강력하게 여야가 함께 힘을 합쳐 이번 난국을 헤쳐 나갈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성필 전국 환경단체장협의회 상임대표 및 김용덕 자연보호중앙연맹 사무총장, 이강순 ()환경보전실천연합중앙회 회장, 김재한 경기 동부환경운동협의회 회장,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이철구 ()녹색환경실천본부 총재, 이대근 온누리 환경연합 중앙회 회장, 이병주 전국생활폐기물 주민연대협의회 사무총장, 유명재 화이트피스 국제연맹 사무총장, 박성필 시민연대 환경 365중앙회 회장 등 전국 환경단체 대표자들이 함께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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