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2.05.26 (목요일)
경기김포부천시흥안양인천서울각 구.및 의회기타지역안산
 
전체보기
경기
김포
부천
시흥
안양
인천
서울
각 구.및 의회
기타지역
안산
 
 
뉴스 홈 지역소식 인천 기사목록
 
인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평가 첫‘최우수’수상 영예
보건복지부 평가결과 17개 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기사입력 2021-12-16 오전 9:45:00 | 최종수정 2021-12-16 오전 9:45:44   


 

[전세복기자]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0년 지역 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시·도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인천시의 사회보장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이다. 

시민의 욕구와 자원을 점검하고 민과 관의 협력과 시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가 나아가야 할 청사진과 이정표를 담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과 평가, 환류 과정에 대한 전문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 결과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정성, 시행결과의 우수성과 지역주민의 참여도, 민관협력 등 5개 분야와 지역균형 발전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인천시는 인천 2030 미래이음과의 연계성, 시민교육 등의 민관협력, 다양한 시민 참여, 체감 있는 복지정책 구현과 군구 복지격차 해소의 균형발전 전략제시 등이 우수평가 항목으로 인정받았다.

인천시는 지난해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적정 수준의 생활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인천 복지기준선을 발표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복지정책 실현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복지기준선 발표가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 하고 있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이번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것은 우리시 복지비전인 당당한 시민과 함께 하는 풍요로운 삶, 복지특별시 인천을 위한 시와 시민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이며, 인천의 복지만큼은 누구나 차별 없는 소외 없이 누리는 맞춤형 복지로, 한 사람도 소외되거나 어떤 영역도 복지사각지대로 남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나 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청소년수련관 메타버스 송년 대축제
인천시 ‘올해의 인천인 대상’시상식 개최
인천 기사목록 보기
 
  지역소식 주요기사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인천숭의초등학교 총 동문회 제 ..
푸르미 가족봉사단 시민대상 ‘..
인천소방안전본부, 정월대보름 ..
인천해경, 강화 외포리 선착장 ..
세계 책의 수도 추진상황보고회 ..
경인지역 산·학·관 협력 네트..
남태령 전원마을 수해대책 서둘..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 재가 노인 지원써비스센..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2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