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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치는 유해 파 ; 8
모녀가 유방암(乳房癌)이라니?
기사입력 2022-02-11 오후 2:20:00 | 최종수정 2022-02-11 오후 2:20:33   


<유해 파 연구인> 이준규 

 

유해 파는 우리일상생활에 해만 끼칠 뿐 유리할 게 하나도 없다. 유해파가 없는 곳에서 건강하게 사고 없이 평안하게 지낸다면 이는 더없는 행운이라 하겠다.

유해파가 흐르는 곳에서는 건강은물론 일상생활도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유해파와 관련이 있다면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며 거의가 미신이라 일축할 것이다. 반증할만한 자료를 제시하여도 믿으려 들지를 않는다.

시내 J동에 사는 지인 M여사는 사회지도층에서 활동하던 저명인사였는데 불행하게도 유방암(乳房癌)으로 고생하다가 유명을 달리하였는데 얼마 후 한집에 같이 사는 그의 여식마자도 같은 병인 유방암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었다.

이 유방암이 전염병도 아닌데 한 가족이 한 장소에서 같은 병에 걸린다는 게 이해가 안가 소식을 전한사람에게 그의 침소(寢所)환경을 사진에 담아 오라하였더니 아직까지도 감감 무소식 이다.

렇다고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워 주변 환경을 추리해보니 그가 사는 곳이 시내 MJ동의 번화가인데 지금은 도시의 한복판이지만 예전에는 그곳이 농지인 논() 자리였다.

그렇다면 유해 파를 의심해볼만도 한데 남의 일에 함부로 끼어들기가 조심스러워 함구하고 있으나 나의생각으로는 유해파의 영향으로 발병 한 것이 분명하다.

요즈음 여인들의 유방암, 주변에서 자주 듣는 병으로 치유가 어려운 난치병인 것만은 분명한데 원인을 찾아 조치하면 치유에 도움이 되는 수도 있다.

근자 주변으로부터 필자에게 생활환경 조사를 의뢰해와 여러 곳을 조사해준 일이 있는데 조사결과 거의가 유해파가 있는 곳에선 난치병의 발생과 연관이 있었다.

속담에 개똥도 약이 된다고 하였듯이 우습게 생각되는 것이 큰 효과를 보는 수도 있는데 모든 것을 불신하다보면 해를 입을 수도 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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