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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청 구청장 공백 공무원노조 언론탄압 말썽
기사입력 2012-10-04 오후 6:33:00 | 최종수정 2012-10-04 오후 6:33:00   

지난 9월28일 인천중구청 공무원 노동조합이 KNB방송 김양훈 기자에게 중구청을 출입하지 말라는 거부의사를 인천시청 출입기자실 게시판에 공개해 말썽이되고있다.

인천중구청 곽하형 부구청장은 산바 태풍 오찬 술자리 파티 기사(본지9월18일자보도)가 knb방송에 보도되자 공무원 노조는 김양훈 기자에게 5월부터~7월까지 보도된 내용만 가지고 출입거부 의사를 밝혔다.

knb 방송 기자는 인천중구청 곽하형 부구청장 은 산바 태풍 오찬 술자리 파티 보도가 악이가 아닌 정당한 보도로 중구청 관계자들 처신 문제가 상식에 어긋나 만들어낸 결과임에도, 보도 이후에 공무원노조는 “출입 거부 의사를 밣혔다”고 한다

또한 공개적으로 인천시청 출입기자실 게시판에 만일 앞으로 악의적 보도를 할 때는 다른 공무원 노동조합과 연대하여 가만있지 않겠다는 노골적 협박성 압박 공문을 개고한 것은 언론사와 해당기자를 향한 공갈에 해당하는 행위로 밖에 볼수없다고 울분을 터트리고있다

knb방송 대표단은 사운을 걸고라도 중구청 공무원노조 언론탄압을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사실을 보도한 기자에게 사유서를 제출받아 “항의 방문했으나 이를 받아드리지 않았다”고했다

이에 대해 각 언론사들은 중구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정당한 언론활동을 방해하는 행위가 정당한 노조활동인지 직권남용을 멈추고 “언론을 탄압하여서는 안된다”고 입을모았다

한편 kbn 방송은 중구청 공무원노조는 독자가 알지 못하는 정정과 반론사유가 무엇인지 공문에 명확히 표기하지 않았다고 한지적은 언론을 통제하는 수단이며 이는 분명 언론을 탄압하기 위해 조치한 행동을 두고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고 나셨다.

소위 중구청이 악의적 보도라고 주장한내용은 영종도 운남동 운남교회 120명 컨테이너 숙소 2층 1개동 강제철거를 놓고 단 한번 계고장을 발송했고 300명 용역을 동원한 강제철거 사건에 대해 “운남교회 신도들은 성희롱 및 폭행 고소사건을 두고 “인천시청 정문에서 장애인들과 전국철거민협의회가 공동으로 송영길인천시장과 중구청을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요지사실을 그대로 보도했다.”이를두고 악의적 보도라 함은 있을수 없는일 이라고했다.

이와관련 knb방송 김양훈기자는 언론사 기자가 중구청이 보내는 보도 자료나 베껴 쓰는 사유물이 아니라며 비판적 기사를 썼다는 이유가 출입거부된 것은 중구청이 반성과 개선보다 악의적으로 게시판에 공개해 불편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행위라고 강한 분노감을 나타냈다.

전세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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