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2.10.07 (금요일)
사회/인터뷰사건사고환경/기타여성/복리훈훈한 소식경찰소식(소방.경우회)각종행사해양경찰.자치경찰
 
전체보기
사회/인터뷰
사건사고
환경/기타
여성/복리
훈훈한 소식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각종행사
해양경찰.자치경찰
 
 
뉴스 홈 사회 사회/인터뷰 기사목록
 
하이패스 제한속도 `10명 중 8명 안 지켜'
기사입력 2012-10-09 오전 9:22:00 | 최종수정 2012-10-09 09:22   


고속도로 이용자 10명 중 8명은 하이패스 차로의 제한속도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심재철 의원(새누리당)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는 `하이패스 안전시설 개선방안 연구'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83%가 하이패스 차로의 제한속도를 지키지 않는다고 답했다.

하이패스는 고속도로와 유료도로 통행료를 정차하지 않은 채 무선 통신으로 지불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도로교통법은 2010년 9월부터 하이패스의 제한속도를 30km/h로 제한하고 있다.

설문 결과 하이패스 차로에서 `50~60km/h' 속도로 운전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18%로 집계됐으며 `60km/h 이상'의 속도로 달린다는 응답자도 5%에 달했다.

하이패스 차로 속도를 30km/h 이하로 유지한다는 답변은 전체의 17%에 불과했고 `30~40km/h'는 32%, `40~50km/h'는 28%로 각각 나타났다.

제한 속도를 지키지 않는다고 답변한 응답자들은 제한속도가 너무 낮거나(55%), 감속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32%) 속도를 준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일부(13%)는 감속이 더 위험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 하이패스 안전을 위해 설치된 차로안내표지 등 7개 안전시설에 대해서는 운전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일부 시설물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중 주행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시선유도봉을 줄이고, 설치 기준이 없는 발광다이오드(LED) 라인 조명은 잦은 고장에 운전자 혼란만 유발하는 만큼 철거하거나 색상·밝기 등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심 의원은 "대다수 운전자가 지키지 않고 있는 하이패스의 제한속도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도로공사는 관련 기준 없이 사용되고 있는 일부 하이패스 안전시설물에 대한 기준도 정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연합뉴스>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2012년 일자리박람회 및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
남동구 여성 합창단, ‘2012 정선아리랑 제’ 개막식
사회/인터뷰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새내..
인천시관할 "체육관"불만의소리
인천세무서, 남부초등 3년 눈높..
광복회 인천시 지부. 제 76회 순..
"수도권지역뉴스" 제1회 기자세..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인천재가노인 지원서비스센터 후..
많이 본 포토뉴스
경기도 청년푸드창업허브 1호 ..
인천 재가 노인 지원써비스센..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인천재가노인 지원서비스센터 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2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