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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나봉훈 중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기사입력 2012-11-14 오후 1:57:00 | 최종수정 2012-11-14 오후 1:57:25   

나봉훈 새누리당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여러 일간지 언론보도를 통해 출마의사를 밝히며 공직을 사퇴 했다.

그러나 인천중구 영종도 운남동 운남교회 정봉우 목사등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행복한 중구를 만들겠다는사람이 중구청장 대행시절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 운남교회 신도들의 주거 공간을 준비 기간도없이 무참히 철거를 했다며. 중구청장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 하라고 나섰다.

이들에 의하면 중구청(나봉훈중구청장대행)은 계고장을 운남교회에 1회발송 후 48시간 만에 1억7천‘만원 용역비용 을 들여 300명 용역을 투입해 강제철거를 나봉훈 예비후보(당시중구청장대행)가 진두지휘했다며 이런 몰인정한사람이 어떻게 구민을 보호하는 구청장장이 되겠냐며 본통을 터트리고있다

이와관련 운남교회 신도들은 2층 컨테이너 박스를 다른 지번으로 자진해서 해체한 이유는 3번 정도 관할청에서 철거계고장을 보내는 것이 관례지만 급박한 강제철거 확정 계고날짜가 48시간 안에 철거결정이 강력하게 진행되어 일단 피한 다음 모두 철거를 하자는 결론을 내리고 철거 후 다른 지번으로 옮겨 중구청에 철거사실을(KNB방송보도5월) 알린바있다.

K씨는 어려운 그들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사람의 도리라고 일침을 놓으며 구청장은 중구에 어버이인데 구청장예비후보로 나온 이상 어려운 서민에게 원하든 원치 않던 고통을 주었다면 공식적 유감 사과를 표명을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운남동 헐벗은 노약자 등 신도들은 당시 잘 곳이 절박했던 만큼 나봉훈 예비후보는 현역시절 집이 없어 컨테이너에서 잠을 자고 있는 부녀자,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숙소를 300명 용역을 동원. 모두 철거토록 현장에서 진두지휘한 과정에서 용역들이 성희롱과 폭행을 행사했다며 최고 책임자 나 후보와 관련자 모두를 형사 고발과 더불어 현재는 재정신청이 진행되고있다

전세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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