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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 소명 노래봉사로 팬들 심금 울려
빠이빠이 인기 상한가...후속곡 보드가드도 인기 급상승
기사입력 2013-04-11 오전 10:13:00 | 최종수정 2013-04-11 10:13   

 인기가수 소명이 6집 앨범까지 83곡을 부르며 4집부터 무명의 서러움을 털어버리고 스타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겸손으로 무장된 소명은 자원봉사 노래기부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 10일 다루림 무료급식소 홍보대사 가수소명은 금년 2월28일 신년음악회 등 기부출연하며 가수 김상희씨가 운영하는 한마음 봉사단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수소명은 MBC 신인가요제 5회 금상을 받은 후 오아시스가 전속 계약해 가수로서 활동하는 계기가 됐다.

가수소명은 무명의 긴 터널 속에서 4집 엘범이 나오자 인기가 급상승하게 되었고 그가 부른 빠이빠이는 단숨에 히트하며 무명의 서러움을 털어버리고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중견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3년 가수생활은 단독 콘서트만 24회를 했고 가수직업은 무대와 죽을 수 있는 주인공 이라며 팬들과 호흡하는 콘서트는 계속 진행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신의 펙트는 장군의 아들 박상민씨가 모자를 쓰고 나와 황홀한 모자의 반해 140개 정도를 구입하게 되었고 항상 자신의 차량에는 무대와 만나기 위해 40개쯤 비치하고 있어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연예계 모자 3인방을 자량하며 가수김정수씨와 장군의 아들로 열연배우 박상민씨를꼽았다 그는 존경하는 멘토 선배로는 영원한 라이브 가수 조용필선배를 지칭하며 닮고 싶다고 말했다.

가수소명의 아들과 딸이 가수로서 활동하며 노래가 있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어 주위 부러움에 대상이 되고 있다.

첫 콘서트를 회상하는 자리에서는 그날 너무 추워 방송사 PD도 방청객 인원을 200명 정도 예상했지만 1500명 팬들이 몰려 "기쁨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잊을 수 없는 콘서트 사연도 공개했다 그 사연은 같은 날 기라성 같은 선배들이 출연하는 공개방송 무료행사로 질서유지 경찰인력이 그 쪽으로 거의 동원되었다고 말했다.

스타 남진선배와 동급선배들은 당시 처다 보기도 어려운 선배들로 바로 옆에서 소명 콘서트 공연과 겹쳐 너무도 걱정했지만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9000석을 5000명 팬들이 채워 너무도 행복해 눈물을 흘렸다며 성공 히스토리를 전했다.

그 눈물은 아직도 잊지 못해 가수소명은 그 보답을 갚기 위해 국민을 위로하고 지키고 싶은 신곡 보디가드가 국민가요로 사랑받고 싶다는 소원을 말했다.

또그는오는 6월21일 잠실체육관 올림픽 홀에서 오후2시와 6시 두 차례 콘서트가 있다며그때 팬들이 감동하는 공연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또한 6월15일 토요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인천시청 16개 언론사 기자단이 월미도 야외음악당 무대에서 난치병 돕기 행사를 주최하는 소식을 듣고 축하메시지를 전하며 하늘이 주신 재능을 모두 노래로 기부하겠다는 아름다운 생각을 가진 가수인생 소명은 오늘도 팬들이 기다리는 무대로 달려갔다./김학승기자

김학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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