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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대폰 안테나 분야 선도기업, (주)와이에스테크 탐방
- 국내 안테나시장 40% 이상 점유, 특허 6건 및 실용신안등록 9건 보유 -
기사입력 2013-11-22 오전 10:10:00 | 최종수정 2013-11-22 오전 10:10:29   

 

송영길 인천시장은 11. 22일 2013년 제27차 산업현장탐방으로 남동구 남촌동에 위치한 국내 휴대폰 안테나 분야 선도기업인 ㈜와이에스테크(대표 : 김윤성)을 방문해 기업현황 및 애로사항을 듣고 생산현장을 둘러보면서 추위에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주)와이에스테크는 1989년 유성정밀로 시작해 2000년 (주)와이에스테크로 법인 전환 및 사명을 변경하고 2004년 남동공단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과감한 설비투자로 국내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내 휴대폰 안테나 분야 선도기업이다.

(주)와이에스테크는 25년동안 안테나 사업을 하고 있는 안테나 전문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기술개발로 ‘신축 가능한 한지형 안테나’ 등 안테나 관련 6건의 특허 및 9건의 실용신안 등록을 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2004년 중국 상해에 합자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2009년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해 베트남, 중국 등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2012년도 백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2013년도에는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면서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주)와이에스테크는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순이익의 20%를 직원들에게 환원하는 제도를 통해 회사와 직원의 발전을 함께 생각하여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모든 임직원이 함께 도전하며 발전하는 (주)와이에스테크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송영길 시장은 “(주)와이에스테크가 25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R&D에 투자하여 안테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학승기자

김학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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