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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림 새마을금고 홀몸 노인가정 에 온정
기사입력 2014-05-10 오전 5:52:00 | 최종수정 2014-05-13 오전 5:52:20   

인천 송림 새마을금고 (이사장 고일상) 임직원들은 지난 5월 10일 연휴임에도불구하고 홀몸어르신(70 고영숙할머니.동구 인중로 716번길 8-9 송림동) 가정을 찾아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고, 전기장판을 새로 깔고 도배 .담장.폐인트칠하는 등 홀몸노인 가정을 새롭게 꾸미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금고는 참여와 협동으로 풍요로운 생활 공동체 창조를 바탕으로 마을 생활의 공동체정신을 계승하고 문화복지 후생사업을 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송림 새마을 금고는 상반기 100만원 하반기 100만원 예산을 세워놓고, 이번 상반기에 실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일상 이사장은 관내단체 행사지원과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매년 쌀 150포정도를 지원함과 장학금도 매년 10~15명에게 도움을 주는 일종에 환원사업도 병행하고있다.

또한 송림 새마을금고는 이를 바탕으로 송림4동 새마을 분녀회의 박정례 , 이은예, 김춘자 씨와 송림2동 바르게 살기. 박대걸, 노승숙, 우순영씨 와 인테리어 전문 사업을 전공으로 하는 하유성씨. 외 임직원 등 21명으로 으로 봉사단이 구성 되어있다.

한편 수혜를 받은 고영숙 할머니는 집안의 싱크대교체, 도배, 전기장판으로 집안 환경도좋아 지고 먹을, 쌀, 라면 등이있으니 이제 편히 지낼수 있다며 “송림 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을 비롯 임직원들과 새마을 분여회 회원 그리고 바르게 살기 (송림2동)님들께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금치 못했다.

고일상 이사장은 이 밖에도 인천 노인 봉사대 협의회(회장 고일상)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노인봉사대는 노인이 주체가 돼 하루 80여 명씩 평일 오후 4시가되면 어김없이 송림2동, 송림3·5동, 송림4동 ,송림6동, 금창동 등에서 찾아드는 홀몸노인들의 식사를 위해 몹시 분주하다

여기에 모인 자원 봉사자들은 65세~82세 노인분들로 사회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삶을 찾아건강을 지키며 봉사하는 분들이다


수년 동안을 마다하지 않고 어쩌면 홀몸노인들의 나이가 봉사자들보다 아래고 혹 같거나 윗 분들도 있다. 그러나 여기참여한 봉사자들은 한결같이 나이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면서 “이 나이에 남을 위해 봉사 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일이 아니다”며 봉사에 열심을 다 하고있다

또한 노인봉사대는 인천시 군·구에서 유일하게 자발적으로 홀로사는 노인의 집에 방문해 주로 물품 지원과 손톱 깎아주기, 말동무를 해주고 머리도 감겨주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무료급식까지 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이나 타 단체의 지원없이 협의회에서 회비를 걷어 자금을 충당하고 있으며 1998년 시작해 17년간 이어가고 있다.

애초에 사랑의 국수집으로 시작한 이 봉사는 10여 년간 국수를 제공해오다가 노인들이 밥을 원해서 7년전쯤부터 밥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무료급식이 없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끼니도 제대로 때우지 못한다.

사랑의국수 집을 찾는다는 정해분(81) 할머니는 자식이 있긴 하지만 장애의 몸으로 활동조차 어려운 상태다 하지만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제외돼 어려운 형편 속에 무료급식소를 전전하고 있다면서 “봉사대에 고마움을 어찌말로 다하겠느냐”며 주말에는 봉사대가 없어 식사를 대충 때운다고한다.

고일상 이사장은 이런 환경을 몸소 실천하며 겪다보면 봉사활동을 접을레야 접을수가 없다며 이들을 편히 주말에도 거르지 않게 하려면 많은 손길이 이어져야 한다고 한다.전세복기자

전세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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