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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대한뉴스14일자 보도,"대한민국인물시상 논란"명예훼손 피소
일간대한뉴스.아시아일보 심각한 인권침해등파문
기사입력 2014-08-19 오후 6:06:00 | 최종수정 2014-08-19 오후 6:06:57   


일간 대한뉴스가 지난
14일 사회면에 보도한 대한민국인물시상식 자격시비 논란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실적 근거도 없이 전체 시상자에 대해 강도, 사기 등 전과자라는 허위보도로 지난 18일 무고및 명예훼손 등으로 피소 됐다

게다가 개인의 사생활까지 공표하며 인권을 유린하는 무차별적 공격으로 일부 가족들이 강경대응에 나서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19A기자는 이번 사태는 언론의 기본정신마저 저버린 개탄할 일로, 한 기자로서 부끄러워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면서 일부 언론사들이 기자를 채용하면서 기자에 대한 정보 등을 파악하지 않은체 채용하다 보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B기자는 지난 2001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이 개정, 신설되면서 고도의 신속성과 전파성이 무제한적인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7년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처벌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인권에 앞장서야 할 언론이 오히려 상대방을 매도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 시민 A(39, 주안동)인천관내 일부 출입기자 중에는 시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하였던 5대 강력 민생침해사범이 버젓이 출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어느 날인가 이 사람이 기자라며 상당히 힘을 주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황당하였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C기자는 인권은 전과자라고 하더라도 보호받아야 한다면서 그러나 일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자중하지 못하고 공포감과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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