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저널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3.06.05 (월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연재 기사목록
 
건강해치는 유해 파;11
유해 파가 암(癌)과 상해를 유발
기사입력 2022-03-14 오후 6:14:00 | 최종수정 2022-03-14 오후 6:14:30   


▲유해파 연구인 이준규 

오래전의 일이다. 수봉산기슭에 사는 지인 C씨가 집안에서 가사정리를 하다가 실수로 눈을 다쳐 고생한다는 이야기를 들고 위로 차 방문한 일이 있었다.

내용인즉 안방에 있는 장롱을 옆자리로 옮기려 공간의 면적을 재기위해 줄자를 찾다가 못 찾아 대신 철사로 넓이를 측정하다 실수로 철사가 튕겨져 나와 눈을 크게 찔러 병원을 다니며 치료중이라는 것이었다.

상황을 들어보니 근자 집안에서 사소한 우환이 떠나질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중 의심스러운 것이 하나둘이 아니어 집안 환경조사를 제의했더니 승낙하기에 조사를 해보니 안방과 딸의 방에서 유해파가 흐르고 있음을 확인했다.

유해파로 인해 안방에서는 C여인의 눈을 크게 다친 원인을 발견했고 딸의 방에선 딸이 유방암에? 걸려 고생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 지역이 수봉산 중턱이라 수맥과는 거리가 멀어 유해 파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의외로 유해파가 발견돼 특이하게 생각됐으나 산 정상에서도 샘물의 흐름을 볼 때 당연한 이치로 생각됐다. 조사결과 예상한대로 모녀의 방에서 유해파가 흐르고 있음을 발견해 차단조치를 해준 일이 있었다.

이토록 유해 파는 가깝게 할수록 해만 끼치는 존재로 우리와 가깝게 할 게 못된다. 이를 모두 유해 파의 탓이라면 믿으려 들지 않을 것이나 현실이 증명하고 있으니 할 말은 없다. <문의; *010-4352-1571. *jk1571 hanmail.net>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건강해치는 유해 파; 12
건강해치는 유해 파 ; 10
연재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이분법적 사고방식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태안 풍경 리조트를 찾아서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신년인터뷰
미추홀구 8대 배상록 의장 신년..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많이 본 포토뉴스
수도권지역뉴스, 강남미래누림..
유정복 시장, 전 직원들과 정..
시민단체들, “가상화폐 전수..
제68회 현충일 기념 인천순직..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태안 풍경 리조트를 찾아서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신년인터뷰
미추홀구 8대 배상록 의장 신년..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3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