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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통공사 이광호 경영본부장 인터뷰
기사입력 2015-10-24 오전 10:57:00 | 최종수정 2015-10-26 오전 10:57:35   

업무에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노사 한마음봉사. 시민모니터 간담회 등 많은 봉사에 빠짐없이 챙기는 인천 교통공사 이광호 경영 본부장을 만나기 위해 인천 교통공사를 찾았다

이광호 경영본부장은 인천남구 부 구청장을 역임. 인천 교통공사에서 영업본부장~경영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업무에 열중 하고 있다

인천 교통공사는 2011년 메트로와 통합되면서 버스운행. 터미널 시설관리. 순환버스.장애인 콜택시. 의정부 경전철. 영종도 자기부상열차운영.버스승강장.교통정보시스템 관리를 감당하고 있다.

이본부장은 “조직. 인사. 예산등 막중한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에 한층 책임이 무겁습니다 라며 시민들이 생활하면서 느끼는 수단이 바로 교통문제로 많은 민원은 물론 시민들의 발이 되어 편리하게 이용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고 말문을 털어놓는다.

- 본부장님께서는 인천 남구 부구청장을 역임하셨는데 구청 행정과 교통공사 행정이 다를것 인데 업무에 어려움은 없습니까?

# 40여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행정과 봉사는 항상 몸에 베어 있어서 열심하나로 이어왔습니다. 그후 교통공사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 하고있어 무엇보다도 안전이기 때문에 항상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실재와 같은 훈련으로 근무에 임하고있으며 각종 사고를 대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본부장께서는 최근 지하철.버스 요금 인상 관련과,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아는데 문제점이 있다면?

# 현재 운행되고있는 지하철. 버스 운행등 으로 입는 재정손실은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인천지하철 한사람 수송 원가가 1.700원인데 비해 실제 운임은 700원대로 나와 1000원 가량의 결손으로 이어지고있으며 여기에다 노인 무임승차수도 점점 늘어 가고있는 실정으로 여기에 지하철 개통 된지도 16년이 되다 보니 장기적으로는 장비 교체등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며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전동차 내에 광고판.역사내 점포임대 수익마저 줄어들고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교통공사는 최근 부평역사 리모델링 을 통해 얻은 수익과 영업 개발팀을 신설하고 역장 제도를 부활. 역장들이 자체적 마게팅 활동등으로 자체적인 예산 절감을 통해서 연간 40억정도 예산을 줄였습니다.

요금인상이 불가피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하철 2호선 개통에 대해서는.

2호선 지하철은 검단에서 인천시청을 거쳐 운연동까지 운영되는 선로로 원래는 작년 아시안게임에 맞춰 개통하려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 등으로 기본적인 공사는 모두 완료 됐으나 미비점으로는 신호. 통신등 세부적인공사만 남았 습니다 .현재 차량구입은 모두 구임한 상태이고 전 구간 시범운행 중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항간에 본부장께서 인천 남구청장에 정치적꿈이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 고민중이라는 말씀만 드립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광호 경영본부장 양력

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제17대 인천총 동문회 회장
재인 충남도민회 부회장(청양출신)
청운대학교 제2기 공항만 CEO회장
인천남구 부 구청장 역임
인천지하철본부 경영본부장(상임이사)/대담 전세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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