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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나는 바란다.
나는 바란다.
기사입력 2017-03-30 오전 4:49:00 | 최종수정 2017-04-08 오전 4:49:20   

박문철기자​ 

잘못을 시인하고 인정 할 줄 아는 용기를 가진 자 많이 진정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수 있는 리더(lider)자가 아닌가 한다.

차기 대통령은 전문적인 지식과 통찰력은 물론이며 꼭 자기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 있는 후보자가 대한민국호의 선장이 되어 험난한 풍파와 싸워 승리하고 광활한 평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요즘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각 정당에서는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진정한 국민이 원하는 바의 후보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지는 미지수인 것 같다.

필자가 보기에 그저 본인들의 출세를 위하여 줄서기 정치를 하는 것 이 아닌가 하는 느낌만 드는 것은 왜일까...

대통령 후보라면 최소한 상대방의 공약(비전)에 대한 잘못만을 비판할게 아니라 내가 만든 공약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 것 인가에 대하여 확고한 대책을 수립하여 국민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지와 호응을 받아 당선되는 것이 정도가 아닌가 한다.

 설사 상대방의 잘못만을 끈질기게 비판하여 대통령에 당선 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또다시 미래가 없는 어두운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힘든 고통을 감네 하여야 할 것이다.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들어선다고 처음 외치던 때가 언제인데 2017년 현재까지도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은 국민이 못나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이 뒤따라주질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한다.

경제는 경제인이, 정치는 정치인이, 감시는 국민이, 각자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기본이라면, 앞으로는 자꾸 눈을 옆으로 돌려 기본의 틀을 깨는 행동과 욕심을 부리는 행위는 과감히 태워 버려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한 노력만을 하자고 우리 모두 다 함께 힘차게 외처보자

부디 요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국민이 원하는 참된 사람이 당선되어 온 국민들께 희망을 주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진정한 대통령이 탄생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나의 욕심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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