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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후광복군 13년째 추모해온 시민단체들, “국군의 날을 광복군 창립일로!”
“친일파 대신 광복군, 애국지사, 민주열사 등 유해를 동작동 국립묘지로!”
기사입력 2021-02-14 오후 2:01:00 | 최종수정 2021-02-14 오후 2:01:36   

·우이념 너머 화합한 광복군처럼 남남갈등과 남북경색 뚫고 공존해야!”

 

[전세복기자] 무후광복군 13년째 추모해온 시민단체들은 213, 음력 1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북구 수유리 무후(無後, 후손이 없는) 광복군 합동묘소에서 선열에 대한 2021년 설날 추모행사가 열렸다.

이날 열린 무후광복군 설날 추모행사는 대한민국 순국선열 숭모회(상임공동대표 전대열, 조대용, 김선홍)가 주최했고, 한국정치 평론가협회와 독도칙령기념사업 국민연합 및 글로벌 에코넷 등이 주관했다

개혁연대민생행동(상임대표 송운학)()공정산업경제포럼(회장 김창원)이 후원한 이날 추모행사는 제1부 추모제와 제2부 합동차례로 각각 나누어 진행되었다. ,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이 전체진행사회를 맡았다.


송운학 개혁연대민생행동 상임대표는 추모사 겸 후원과 연대발언에서 광복군을 창립한 1940917일이야말로 진정한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을 917일로 바꾸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우리나라 헌법 전문(前文)에서 규정하고 있는 임시정부 법통을 이어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이자 가장 빠른 지름길 중 하나다.

, 친일파가 국립묘지에 있는 한 민족정기와 국민정신을 제대로 확립할 수 없다. 친일파 대신 무후광복군은 두 말할 것도 없고 모든 독립투사, 애국지사, 민주열사 등 유해를 동작동 국립묘지로 모셔야 한다. 특히, 무후광복군 묘지를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자랑하는 애국애족 상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송운학 상임대표는 무후광복군이야말로 군자(君子)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이라는 유교적 가르침을 실천하신 본보기가 아닐 수 없다. 남남갈등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도 또 서로 체제를 달리하는 남북이 경색관계를 뚫어내기 위해서라도 서로 차이를 인정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광복군, 이중에서도 특히 무후광복군 선열님들로부터 우리가 흠모하고 배워야만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군자화이부동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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