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1.10.27 (수요일)
사회/인터뷰사건사고환경/기타여성/복리훈훈한 소식경찰소식(소방.경우회)각종행사해양경찰
 
전체보기
사회/인터뷰
사건사고
환경/기타
여성/복리
훈훈한 소식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각종행사
해양경찰
 
 
뉴스 홈 사회 환경/기타 기사목록
 
인천시, 부평미군기지 내 건축물 존치·철거계획 최종 확정 아니다!
도심 속 문화공원, 테마가 풍부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12:03:00 | 최종수정 2021-05-04 12:03   

[전세복기자] 인천광역시는 4,‘부평미군기지 내 일제 잔재 건물 철거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김기문 시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영상답변을 통해현재 캠프마켓 내 건축물의 존치나 철거 계획은 최종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며새로운 미래를 이어가는 공간으로서의 캠프마켓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시민공론화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용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민청원은 지난해 말 국방부의 캠프마켓 B구역 토양정화를 위한 건축물 철거계획 통보에 따라 지난 3월 캠프마켓 내 존치 건축물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캠프마켓 B구역의 건물 31개동 가운데 하부오염이 심한 9개동은 철거, 잔여 건축물 22개동은 추후 논의하겠다는 심의결과 이후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3,096명이 공감을 표했다.

답변에 나선 김 조정관은“20191211일 반환이후 당초에는 토양정화 작업으로 인해 2021년 말까지 개방할 수 없었으나 인천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을 통해 지난해 10월 캠프마켓 남측 야구장 부지 일원 B구역을 우선 개방할 수 있었다“80여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오기 까지 인천시는 물론 시민사회, 시민들의 뜨거운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양오염 등으로 철거가 필요한 건축물 9개동 외에 잔여 건축물에 대해서는 공원조성계획 수립 과정에서 다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D구역까지 완전히 반환된 이후 전체 건축물 130여 동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검토를 통해 철거 또는 활용방안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캠프마켓 개발면적의 80%에 달하는 522,030를 도심 속 문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대규모 녹지공간에는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시민들을 위한 문화시설로 활용이 가능한 건축물은 리모델링해 테마가 풍부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답변 영상과 내용은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http://cool.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자원봉사자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실시
푸르미가족봉사단.깨끗한 골목길 만들기 자원봉사
환경/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새내..
인천시관할 "체육관"불만의소리
인천세무서, 남부초등 3년 눈높..
광복회 인천시 지부. 제 76회 순..
"수도권지역뉴스" 제1회 기자세..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가천문화재단.심청효행대상, ..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1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