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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출입 인터넷연합신문기자들의 항거.
인터넷신문 연합기자 송 시장 항거는 계속 된다.
기사입력 2013-01-10 오후 4:04:00 | 최종수정 2013-01-10 오후 4:04:15   



인천시(시장송영길)는 자칭, 경인지역 대표신문이라는 I, K, G 일보 등 5개 언론사에 부대사업비와 행사광고지원비가 폭주기관차처럼 그치지 않고 질주해 지난 2년간 특정언론사에 지원한 시민혈세 특혜로 9개 연합인터넷신문방송과 9개 지방일간지가 특정언론사로 집중된 사업비 내역 등 시, 공보실 업무추진비 정보내역을 공개하라며 시를 향하여 연일 집회로 맹공을 쏟아 붓고 있다.

시의 제정악화로 이어지며 최악 상태로 급반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매년4000억‘원씩 10년간 상환해야 하는 ‘빚 폭탄’ 속에서도 특정언론사들을 지원하는 시민혈세는 매년 문제가 돼 무성한 비리의혹이 확산되고 있지만 시가 공개를 거부해 공보행정이란 장막이 시민의 알권리를 가리고 있다.

또한 시의 사업은 내용 없이 치적홍보의 열중하고 있지만 ‘빚 폭탄은 시민만 고달파지고 있다 그러나 시는 특정 회원신문사에 막대한 홍보비용을 지불하고 그것도 모자라 특정 언론사 사업비 및 광고행사지원비가 공평성 없이 편중된 가운데 공보실 업무추진비 또한 특정언론사 로비만 치중한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어 혈세가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누구도 몰라 개혁기자들은 진실을 밝히라며 감사원 감사를 공개요구하고 있다.

그 동안 시는 중앙지 회원사와 지방지회원사 중에서도 특정 언론사에게만 시민혈세를 사업비지원과 광고행사비용으로 막대하게 지불하는 행정지원을 했었다. 이런 행정지원폐단은 급기야 정보공개 요청으로 불거지자 특정회원사가 비회원사를 압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기자실이 구태와 폐습으로 얼룩진 시는 회원사들의 구태 적 폐습을 인정했다. 그러나 분노한 비회원사 기자들은 개혁을 문 앞에서 멈춰선 시를 향하여 진보는 상실되었다며 사람이 문제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벽두 집회시위는 더욱 강력해져 무능한 송 시장 퇴진까지 요구하는 집회가 연일 계속 되고 있다.

연일 맹추위 속에서도 시와 특정언론 비리의혹 사실을 알리는 비판집회가 인천시민을 상대로 릴레이로 집회가 이루어지고 있어 특단의 개혁조치가 없이는 송 시장 집권 내내 송 시장에 대한 항거집회 파장은 연일 계속될 전망이다.

                                                                  - 연합인터넷신문 기동취재부 -

탁동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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