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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치매 Dementia(I) (12)
기사입력 2019-03-07 오전 10:06:00 | 최종수정 2019-03-08 오전 10:06:52   

 

  캐나다CBHI연구소

    이규헌박사  

나이들면서 가장 염려하는 질병이 있다면 암을 제외하고는 치매일 것이다.

아는 친구가, 누구의 부모가 치매에 걸렸다고 하고 남의 일 같지 않고 혹 나에게도라는 생각을 가끔 혹은 자주 갖게되는 연령에 접어든 사람이면 어떻게 하면 치매에 걸리지 않고 편히 죽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치매 예방에 좋다고 하면 무엇이든지 하고자 하지만 일단 치매에 걸리면 회복시킬 수 없다는 것을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어 치매환자에게 의료사고가 나더라도 환자 가족들이 거의 문제 삼지 않는 질병이기도 한 슬픈 질병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즈음은 젊은 층에서도 치매환자 발생율이 증가하고 있어 가정은 물론 사회적으로 점점 우려할만한 질병으로 대두 되었다.

치매(Dementia)는 뇌의 만성 또는 진행성 질환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며 인지기능저하, 감퇴 기억력상실을 동반한다.

퇴행성 치매의 경우 초기엔 노화성 기억장애에서 시작하여 경도인지장애로 발전하고 몇 년 후엔 알츠하이머 질병으로 발전한다.

현재 의학계에서 치매의 원인으로 뇌의 퇴행성, 혈관질환, 대사성장애, 감염질환, 약물남용, 뇌좋양, 바이러스등으로 지목하는데 그 중 퇴행성인 경우가 60-80% 차지하며 동맥경화등 혈관 질환으로 인한 치매가 10-20% 차지 한다고 한다.

.미국의 알츠하이머질환자는 2012년 현재 550만정도이며 한국은 약 54만명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이보다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를 인구대비로 환산하면 미국은 65세이상 전체 인구의 13%, 한국은 9.1%인데 2050년이 되면 미국의 치매환자는 65세이상에서 1400만명으로 예상되고 한국은 200만명이 넘을 것이며 이것은 미국65세이상 인구대비31%, 한국은 20% 이상이 된다.

한국의 치매환자 비율이 두 배 이상으로 되는 것은 노인 인구증가율이 높기 때문이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전세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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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현재 왜 미국인이 알츠하이머질환자가 한국인보다 약 43%이상 많을까?

칼슘과 치매 II에서 계속 by Paul Lee/CBHI Canada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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