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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해치는 유해파(有害波)-1
모든 유해파는 2등급 발암(發癌)가능 물질
기사입력 2021-11-25 오후 10:12:00 | 최종수정 2021-11-25 22:12   

유해파(有害波)란 글자그대로 인간의 일상생활에 끼어들어 해를 끼치는 일종의 유해전자파를 말한다.

우리네 가정의 일상생활에서 이용하는 각종전자 기구에서 발생하는 전자파(電磁波)와 운전 중인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그리고 지구에서 발생 지상으로 상승하여 우리생활공간에 끼어들어 정상인을 병들게 하는 지구전자파인 수맥파(水脈))와 지전류 (地電流)등을 유해파라 한다.

이러한 유해 파를 허술하게 여겨 발생하는 각종질병의 환자가 날로 늘어나 경종을 울리고 있는데 우리는 이를 전혀 모르며 살아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간의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모든 유해 파를 2등급 발암가능물질(發癌可能物質)로 규정하고 이를 멀리하라고 경고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를 전혀 모르며 산다.

우리일상생활은 전자 기구를 이용하며 여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와 가까이하며 생활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전자파를 멀리할 방법이 없어 건강을 장담할 수가 없다.

유해 파는 우리생활의 동반자가 아니라 가해자인데 이와 같이 어울려 생활하기 때문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네가정에서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문제는 전자파를 차단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를 차단할만한 지혜가 없어 모두는 피해를 입으며 살아간다.

이는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기술만으로 해결할 수가 있는데도 모두는 전문성이 없어 이를 해결하지 못해 피해를 입으며 산다.

참고가 될까하여 우리주변에서의 피해사례를 들어본다. 필자의 동료인 H씨가 월례회의에 자주불참하기에 사유를 물으니 방광부위에 암()이 발병하여 정기적으로 서울의 A.S병원에서 치료를 받느라 불참한다는 것이었다.

그의 거처를 알아보니 부평구 J동의 아파트라고 하기에 찾아갔다. 주거환경을 조사해보니 아파트 대지가 논()을 매립해 그 위에 건축한 건물이었다.

대개의 공동건물이 건축대지를 싸게 마련하느라 논이나 수답(水畓)등을 매립하여 대지화 (垈地化)한 곳이 많다.

이런 곳은 거의가 수맥(水脈) 흐르는 곳이 많아 수맥파의 피해를 입으며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H씨의 건물도 그런 대지위에 건축한 건물이여 예상대로 수맥이 흐르고 있었다.

그가 기거하는 거실을 조사해보니 침실한가운데로 수맥이 흐르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전기담요 까지 깔고 잠을 자며 생활하고 있었기에 전자파와 수맥파의 2중 공격을 받으며 기거하고 있었으니 건강할 리가 없었다. 대개 이러한 자리는 암()환자의 발생률이 높고 기타사고도 많이 발생하는 곳이다.

유해 파를 발견즉시 차단조치를 취하여 기거하게 하고 전문의의 치료를 받도록 했더니 이제는 완치상태로 호전되어 건강을 되찾아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이었다. 모든 질병은 조기 발견하여 원인을 차단하여 치료를 하면 원상회복이 가능하다

. -유해 파 연구인.이준규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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