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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치는 유해 파 ; 9
심한두통과 불면증, 유해 파의 탓
기사입력 2022-02-20 오후 7:55:00 | 최종수정 2022-02-20 오후 7:55:00   


▲유해 파 연구인 이준규 

언젠가 서울에 사는 작은딸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내용인즉 그곳으로 이사 한 후부터 심한불면증과 두통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며 취침에 접어들기만 하면 견디기 힘든 두통으로 날밤을 새고 있다는 하소연 이었다.

두통과 불면증의 증상이 취침하고자 자리에 눕기만 하면 머리가 터질 것 같이 아프며 심한현기증과 안구(眼球)가 탈출할 것 같은 통증의 연속으로 날밤을 샌다는 것이다.

병원엘 가도 병명이 안 나오고 단순 두통치료만 하는데 치료효과도 없고 증상은 점점심해 고통만 더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원인을 알고자 주변 환경을 조사해보니 발병의 원인이 신체에서 발생한 것 같지가 않아 침소(寢所)의 환경을 조사해본바 취침하는 방 머리맡으로 유해파가 흐르고 있음이 확인됐다.

발견즉시 유해 파를 차단하고 부수적인 조치를 취한 후 취침토록 했더니 그 날 밤부터 증상이 원상으로 회복돼 지금까지 안전한 수면을 취하며 지낸다. 참으로 신기한 조치였다.

이는 의료행위도 아닌 단순 유해 파 차단조치를 취했을 뿐인데 기적 같은 효과를 보게 돼 참으로 신기한 일이라 생각된다.

이를 미신행위로 보거나 불신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나 과학적인 차단조치가 이렇게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했다. 모든 병이 발병원인만 정확하게 확인되면 치유의 방법도 뒤따른다.

<유해 파 연구인 ; 010-4352-1571 ; jk1571-hanmail.net >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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