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18.11.20 (화요일)
주필.김명용칼럼기 고논설위원.신현거칼럼사설논평
 
전체보기
주필.
김명용칼럼
기 고
논설위원.신현거
칼럼
사설
논평
 
 
뉴스 홈 오피니언 기 고 기사목록
 
11월은 중간예납고지세액 납부의 달입니다
기사입력 2014-11-21 오전 3:47:00 | 최종수정 2014-11-21 03:47   



인천세무서 이사무소득세과장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의 달인 11월에 인천세무서는 종합소득이 있는 인천세무서 관내(남구, 동구, 중구, 옹진군)거주자 등 8천5백 여명에게 올해 상반기 소득에 대한 중간예납 고지서를 발송 하였다.

따라서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와 종합과세되는 비거주자는 지난해 종합소득세로 납부했거나 납부해야 할 세액의 50% 수준의 세금을 금년이 경우 12월 1일까지 고지서에 의거 납부해야 한다.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이란 내년 5월에 낼 소득세를 미리 내는 것이 아니라, 금년 상반기 (1.1~6.30)의 소득세를 11월에 내는 것을 말한다. 다만, 근로⦁이자⦁배당소득 등 원천징수되는 소득만 있거나 계산된 중간예납세액이 30만원 미만인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간예납을 고지제로 운영하는 것은, 개인 자영업자의 신고에 따른 납세협력 비용과 행정비용 등 사회적 비용을 축소하기 위해서다. 한편, 중간예납세액이 고지간 안된 납세자(중간예납세액이 30만원 미만으로 고지제외자 제외) 중 중간예납기준금액이 없거나, 중간예납기간 중 종합소득이 있는자는 12월 1일까지 중간예납추계액신고⦁납부를 하여야 하며, 고지된 납세자 중 사업실적이 부진해 일정요건(중간예납 추계액이 고지된 중간예납기준의 30%에 미달 또는 고용창출투자세액 적용되는 사업자가 조기공제 희망하는 경우)에 해당돨 경우에는 실적대로 중간예납 추계액 신고⦁납부를 할 수 있게 하여, 고지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중간예납세액은 분납이 가능한데 세액이 1000만~2000만원인 경우에는 1000만원 초과 금액을, 세액이 2000만원 초과일 때는 50% 이하의 금액을 별도의 신청 없이 내년 1월 말까지 나눠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인천세무서는 경기침체로 자금 난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 및 경제활성화 4대 중점지원 대상기업 업종 영위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및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며, 여기에 해당되는 납세자는 11월 27일까지 인천세무서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검토 후 징수유예,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추계액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www.hometax.go.kr)에 접속 로그인 후, 세금신고⦁신고분납부 ⟶종합소득세⟶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작성하기을 클릭하여 전자신고를 하시면 편리하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개인기업을 설립할까, 법인을 설립할까?
오피스텔 분양 계약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상식
기 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이분법적 사고방식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집방경찰청. 분실로 운영..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북한이..
안양시청소년성문화센터,“교..
인천 중구, 사회적기업 발굴&#..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한·미 FTA, 한반도 긴장완화 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번호 인천아 01074호. 발행인 겸 편집인.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18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